그래봤자 칫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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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진 않지만 "왜 하필이면 칫솔이야?" 라는 질문을 수백번 들었던 것 같다.

싸게 팔리지만 비싸게 만들 수 밖에 없고, 필요하긴 하지만 찾지 않는 물건. 남들은 브랜드를 시작할 때 보기 좋고 말하기 좋은 기능성 화장품이나 향수부터 시작하는데 왜 굳이 힘들고 어려운 칫솔이냐는 질문은 이제 낯설지 않다.

우리는 공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만들어 왔고, 가장 잘 만들 수 있어... 라는 답안지에 써 있을 것 같은 답변으로는 지난 4년간의 노력이 너무 헛되어 보이기 때문일까.. 라고 스스로 질문을 해보지만, 그마저도 여의치 않다.

향수나 화장품이 말하기 좋고 팔기 좋은 것은 맞다.
엄청 싸게 만들 수 있고 비싸게 팔 수도 있으니 물건을 만들어 파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그보다 더 좋은게 어디있을까..
그렇다고 퍼스널 케어 브랜드들의 노력을 비하하거나 폄하할 생각은 전혀 없다. 그것은 그들의 영역이니 존중한다.

하지만 아침에 일어나서 가장 먼저 쓰는 도구가 무얼까? 라는 질문에 우리가 설문조사 한 1,000여명의 사람들 중에 97프로를 넘는 사람들이 '칫솔'을 꼽았다.

하루를 여는 도구! 우리가 만든 수백만개의 칫솔은 내일 아침에도 누군가의 하루의 시작과 함께 하고 있을 것이다.

그래봤자 칫솔일까?
글쎄.. 누군가의 위대한 하루의 시작을 함께하는 근사한 아이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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